2026-01-06 이주란 객원연구원 한국어와 함께하는 문화여행 4 – 복조리 복조리 — 복을 담던 물건에서, 복을 생각하게 하는 말까지 “안녕하다”, “고맙다”, “신나다”. 이 말들은 한국어 속에 오래 머물며 우리의 삶과 감정을 비춰 주는 말들이었다. 이번에는 그다음으로, 누구나 좋아하고 누구나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