철학자들, 그들의 깊은 사유와 ‘웃픈’ 삶 8 라이프니츠 (4)

철학자들, 그들의 깊은 사유와 ‘웃픈’ 삶 8 라이프니츠 (4) 4. 우리는 가장 나은 세상에 살고 있다 성탄절을 얼마 남겨 놓지 않은 1676년 라이프니츠는 마침내 하노버에 도착한다. 몇 차례의 여행을 제외한다면 라이프니츠는 여생이 끝날 […]

철학자들, 그들의 깊은 사유와 ‘웃픈’ 삶 7 라이프니츠 (3)

철학자들, 그들의 깊은 사유와 ‘웃픈’ 삶 7 라이프니츠 (3) 라이프니츠, 컴퓨터 기술을 가능하게 만들다 3. 라이프니츠가 독신으로 산 이유 정치에 뛰어든 철학자 라이프니츠는 정세가 점점 긴박해지면서 기막힌 착상을 하게 되었다. 독일 대신 이집트를 […]

철학자들, 그들의 깊은 사유와 ‘웃픈’ 삶 6 라이프니츠 (2)

철학자들, 그들의 깊은 사유와 ‘웃픈’ 삶 6 라이프니츠 (2) 2. 삼단논법의 타당성을 의심하다 라이프니츠와 같은 철학자들은 반론의 여지가 없는 수학의 결과들로부터 신, 전능한 자 또한 2+2=4가 따르고 있는 논리학과 무관하지 않다는 결론을 끌어냈다. 이 […]

철학자들, 그들의 깊은 사유와 ‘웃픈 삶’ 2 

철학자들, 그들의 깊은 사유와 ‘웃픈 삶’ 2  쿠사누스 (2)  2. 독일 대학 최초의 제적생 철학자, 니콜라우스 쿠사누스가 실재론과 유명론간의 싸움에 끼어드는 것은 아직 몇 년 후의 일이다. 우선은 그는 하이델베르크 대학의 교수들에게 공격의 초점을 맞춘다. 그는 교수들에게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