퉁구스족의 이동과 기원

퉁구스족의 이동과 기원의 역사(구전口傳 설화를 중심으로) (Ранние стадии этногенеза и миграции тунгусов в эпических традициях эвенков) 저자: 러시아 문헌학 박사 알렉산드르 바를라모브(Александр Варламов) 게재학술지: 《북동부연합대학교 통보》 (Вестник Северо-Восточного федерального университета […]

한일 간 독도문제의 본질은 냉엄한 국제정치의 논리

# 본 칼럼은 필자가 지난 6월 23일(금) 사단법인 《대한사랑》이 ‘국경사(國境史) 연구로 반도사관(半島史觀)을 혁명한다’ 라는 주제로 주최한 ‘2023 대한국제학술문화제’에서 ‘한일 간의 독도문제’가 발발하게 된 근본적인 원인과 그 배경을 밝히는 『샌프란시스코대일평화조약과 미국의 […]

철학자들, 그들의 깊은 사유와 ‘웃픈’ 삶 29 : 프리드리히 니체, 망치를 든 철학자(4)

4.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  많은 사람들로부터 니체의 대표작으로 꼽히고 있는 『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(Also sprach Zarathustra)』(이하 『차라투스트라』)란 작품이 이 시기에 출간돼 나온다. 1883년 라팔로에 머무르면서 불과 며칠 만에 책의 1부를 […]

철학자들, 그들의 깊은 사유와 ‘웃픈’ 삶 27 프리드리히 니체, 망치를 든 철학자(2)

  2. 쇼펜하우어, 바그너와의 인연   다른 위대한 사상가들에 비교하면 단지 사소한 정도의 철학적 지식만을 갖고 있던 니체는 라이프치히 대학에 입학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어느 날 우연히 한 책방에서 아르투어 […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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